Read this in English
2017년부터 매년 KAGC는 미주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과 공공 서비스 분야 진출에 뜻을 두고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연방 의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KAGC Congressional Fellowship” 프로그램을 통해 연방 상·하원 양원의 총 14개 공화·민주당 의원실에 19명의 학생들을 진출시켰습니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KAGC 인턴들은 $3,000의 지원금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올해는 팬데믹의 영향으로, 네트워킹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전국 다양한 시간대에 걸쳐 원격으로 진행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특별 게스트를 초청, 2020 KAGC 의회 인턴들과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과의 만남 및 질의응답 시간을 여름 동안 매주 진행했습니다.
6월 25일: Darwin Pham, 전국 부대변인 겸 아시안 커뮤니티 미디어 자문, 민주당 하원 선거 위원회 (DCCC)
7월 2일: Jayme Hansen 중령, 미국 의무총감 수석보좌관, 미 육군 의무사령부
7월 9일: Jeff Naft, French Hill (공화, 아칸소 2 지역구) 연방 하원의원 실 수석 홍보 보좌관
7월 16일: 연방 의회 한인 보좌관 협회 (Congressional Korean American Staff Association)
7월 23일: Grace Jang, 상원 에너지 천연자원 위원회 수석 홍보 보좌관 (공화당)
7월 30일: Dr. Paul Y. Song, 단일 건강보험 제도를 위한 의사 모임 (Physicians for a National Health Program) 이사